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🔍 링크드인 ‘Open to Work’ 기능이란?
구직자라면 꼭 알아야 할 링크드인 필수 설정 가이드
목차
- 1. 링크드인이란?
- 2. ‘Open to Work’이 뭐예요?
- 3. 누가 볼 수 있나요?
- 4. 어떻게 설정하나요?
- 5. 주의할 점은 없을까요?
- 6. 마무리: 취업을 위한 전략적 노출
1. 링크드인이란?
링크드인(LinkedIn)은 세계 최대의 비즈니스 전문 소셜 네트워크입니다.
직장인, 프리랜서, 취업 준비생 모두가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보여주는 이력서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.
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취업 팁 공유나 이직 준비를 위한 네트워킹 수단으로도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어요.
2. ‘Open to Work’이 뭐예요?
‘Open to Work’는 내가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사실을 링크드인 프로필에 표시하는 기능입니다.
이 기능을 활용하면 채용 담당자(recruiter)들이 내 프로필을 보고 연락할 수 있죠.
희망 직무, 근무 지역, 근무 형태까지 자세히 설정할 수 있어서 채용 공고에 더 잘 노출될 수 있어요.
3. 누가 볼 수 있나요?
‘Open to Work’에는 두 가지 공개 방식이 있습니다:
- 전체 공개: 모든 링크드인 사용자에게 표시되며, 프로필 사진에 ‘Open to Work’ 배너가 생깁니다. 현직 회사 사람들도 볼 수 있어요.
- 채용 담당자만 공개: 프로필에는 표시되지 않고, 링크드인의 리크루터 툴을 사용하는 채용담당자에게만 표시됩니다.
기본적으로 링크드인은 내가 현재 근무 중인 회사의 담당자에게는 이 정보가 보이지 않도록 설정해 주지만, 100% 보장은 아니니 주의가 필요해요.
4. 어떻게 설정하나요?
Open to Work 기능은 아래와 같이 설정할 수 있습니다:
- 링크드인 내 프로필로 이동
- 프로필 상단의 ‘Open to’ 버튼 클릭
- ‘Finding a new job’ 선택
- 희망 직무, 근무 지역, 근무 형태 등 입력
- 공개 범위 선택 (전체공개 또는 채용담당자만)
- 저장하면 완료!
5. 주의할 점은 없을까요?
- 현직장에 들키고 싶지 않다면 전체공개는 피하세요.
- 직무와 지역 정보를 구체적으로 입력할수록 채용 노출 확률이 올라갑니다.
- 구직이 끝났다면 반드시 설정을 꺼두세요. 계속 켜두면 오해를 살 수 있어요.
6. 마무리: 취업을 위한 전략적 노출
링크드인의 ‘Open to Work’는 내 구직 의사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도구입니다.
다만 내 상황에 맞는 공개 범위 설정이 중요해요.
적극적으로 나를 알리고 싶다면 전체공개, 조용히 준비하고 싶다면 채용담당자에게만 공개.
나에게 맞는 전략을 세워서 링크드인을 잘 활용해보세요.
당신의 커리어 전환, 링크드인으로 시작해 보세요! 💼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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